숲가꾸기도 전략적으로...'맞춤형 간벌' 추진

제주방송 조창범 2025. 7. 15.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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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산림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전략적 숲 가꾸기 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제주시는 조림 후 30년 이상 지난 삼나무숲 중 생육이 부진하거나 밀집된 지역을 대상으로 간벌해 단계적 수확 벌채와 수종 갱신을 추진하고 있다고 오늘(15일) 밝혔습니다.

우선 노루손이오름과 검은오름 일원 총 89헥타르를 대상으로 간벌률과 수목 생육 상태를 분석한 후 현장 맞춤형 작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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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산림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전략적 숲 가꾸기 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제주시는 조림 후 30년 이상 지난 삼나무숲 중 생육이 부진하거나 밀집된 지역을 대상으로 간벌해 단계적 수확 벌채와 수종 갱신을 추진하고 있다고 오늘(15일) 밝혔습니다. 

우선 노루손이오름과 검은오름 일원 총 89헥타르를 대상으로 간벌률과 수목 생육 상태를 분석한 후 현장 맞춤형 작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특히 도로변 산림에 대해서는 경관을 고려한 맞춤형 간벌을 실시하고, 대규모 임지에 대해서는 '강도 간벌'과 '수하 식재'를 병행해 전체적인 숲의 구조 전환과 수종 갱신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 (cbcho@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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