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아산공장, 천안노동지청과 협력사 CEO 안전아카데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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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아산공장(공장장 박세국)은 14일 고용노동부 천안지청(이하 천안노동지청)과 함께 현대차 협력사 CEO를 대상으로 'CEO 안전 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했다.
박세국 공장장은 "CEO의 실천이 조직의 안전문화를 만들고 그 문화를 지키는 힘이 된다"며 "현대차 아산공장은 앞으로도 협력사와 함께 자동차 제조현장에서 안전의 가치가 지켜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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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현대자동차 아산공장(공장장 박세국)은 14일 고용노동부 천안지청(이하 천안노동지청)과 함께 현대차 협력사 CEO를 대상으로 'CEO 안전 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했다.
CEO 아카데미는 이달 7일과 14일 이틀간 진행됐으며 △자동차부품 제조업 현장중심 안전관리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과 위험성평가 이행 △중대재해처벌법 사례를 통한 사업장 운영 방법 등 실무 중심의 교육이 이뤄졌다. 교육 과정을 마친 협력사 CEO 30명에게는 수료증이 전달됐다.
이날 수료식에 이어 현대차와 협력사 CEO들은 자동차 부품 제조업의 안전의식 개선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 결의문을 낭독하고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현대차 아산공장은 협력사에 대한 안전지원체계를 강화하고 동반 성장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박세국 공장장은 "CEO의 실천이 조직의 안전문화를 만들고 그 문화를 지키는 힘이 된다"며 "현대차 아산공장은 앞으로도 협력사와 함께 자동차 제조현장에서 안전의 가치가 지켜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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