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전교조 "이진숙 장관 후보자 지명 철회" 요구
제주방송 안수경 2025. 7. 15. 13: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논문 표절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제주지역 교원단체가 후보자 지명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전교조 제주지부는 오늘(15일) 성명을 내고, 이재명 정부의 첫 교육부 장관은 혼란을 수습하고 방향을 바로 잡을 수 있는 인물이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때문에 자녀 조기 유학과 논문 표절 등 각종 의혹에 휩싸인 이진숙 후보는 스스로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교육 주권자의 뜻에 따라 대통령은 지명을 철회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논문 표절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제주지역 교원단체가 후보자 지명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전교조 제주지부는 오늘(15일) 성명을 내고, 이재명 정부의 첫 교육부 장관은 혼란을 수습하고 방향을 바로 잡을 수 있는 인물이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때문에 자녀 조기 유학과 논문 표절 등 각종 의혹에 휩싸인 이진숙 후보는 스스로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교육 주권자의 뜻에 따라 대통령은 지명을 철회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는 내일(16일) 열릴 예정입니다.
JIBS 제주방송 안수경 (skan01@jibs.co.kr) 기자
Copyright © JIB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JI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