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대의 피아노, 네 손의 하모니"…앙상블피아노소리 정기연주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피아노 앙상블 전문 연주단체 앙상블피아노소리가 8월 9일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제11회 정기연주회 '선물VIII_Romance'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2012년 창단한 앙상블피아노소리는 매년 정기연주회와 다양한 기획 공연을 통해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와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힘써왔다.
이번 연주회는 ㈜나무예술기획의 협력과 (재)대전문화재단 등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피아노 앙상블 전문 연주단체 앙상블피아노소리가 8월 9일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제11회 정기연주회 '선물VIII_Romance'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연주회는 2017년부터 이어져 온 기부 음악회 시리즈 '선물'의 일환으로, 19세기와 20세기의 낭만적 명곡들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공연에서는 쇼팽의 '론도 다장조 Op.73', 슈만의 '안단테와 변주곡 Op.46' 등 잘 알려진 작품과 함께 아르헨티나 작곡가 구아스타비노, 러시아 작곡가 아렌스키의 곡들이 연주된다.
2012년 창단한 앙상블피아노소리는 매년 정기연주회와 다양한 기획 공연을 통해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와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힘써왔다.
이번 연주회는 ㈜나무예술기획의 협력과 (재)대전문화재단 등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티켓은 NOL티켓(구 인터파크 티켓)과 대전예술의전당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예매 시 3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newskija@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CT 찍던 80대 노모 빨림 사고로 '팔 절단'…대학병원은 '퇴원하라' 책임 회피 [영상]
- 186억 벌어 아내 2명 둔 30대 자산가…"저택서 잠자리는 번갈아 한다"
- 구준엽, 서희원과 사별 후 근황…장도연 "제작진 질문에 눈물만"
- "아내, 내 친구와 모텔서 와인" "남편, 딸뻘 女와 모텔에"…행실부부 결말은
- "출퇴근 보고해! 야근 9시까지만 해!"…아내의 소름 돋는 지배욕
- '유리 닮은꼴' EBS 1타 강사 윤혜정, '연봉 100배' 학원 러브콜 걷어찼다
- "'요즘 애들 동거부터 하네' 혼인신고 했는데 시누이 뒷담화…내가 예민?"
- 유명 연예인, 해외 원정도박 의혹 제기…54억 대출까지 '충격'
- 생년월일 모두 같은 102세 부부, 식성은 정반대…장수 비결은 '뜻밖'
- 1년간 메신저로만 연락하던 언니, 김치냉장고 속 시신으로 발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