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대의 피아노, 네 손의 하모니"…앙상블피아노소리 정기연주회

이동원 기자 2025. 7. 15.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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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앙상블 전문 연주단체 앙상블피아노소리가 8월 9일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제11회 정기연주회 '선물VIII_Romance'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2012년 창단한 앙상블피아노소리는 매년 정기연주회와 다양한 기획 공연을 통해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와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힘써왔다.

이번 연주회는 ㈜나무예술기획의 협력과 (재)대전문화재단 등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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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예술의전당서 쇼팽, 슈만 등 19~20세기 곡 연주
제11회 앙상블 피아노소리 정기연주회 포스터. (나무예술기획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7.15/뉴스1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피아노 앙상블 전문 연주단체 앙상블피아노소리가 8월 9일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제11회 정기연주회 '선물VIII_Romance'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연주회는 2017년부터 이어져 온 기부 음악회 시리즈 '선물'의 일환으로, 19세기와 20세기의 낭만적 명곡들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공연에서는 쇼팽의 '론도 다장조 Op.73', 슈만의 '안단테와 변주곡 Op.46' 등 잘 알려진 작품과 함께 아르헨티나 작곡가 구아스타비노, 러시아 작곡가 아렌스키의 곡들이 연주된다.

2012년 창단한 앙상블피아노소리는 매년 정기연주회와 다양한 기획 공연을 통해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와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힘써왔다.

이번 연주회는 ㈜나무예술기획의 협력과 (재)대전문화재단 등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티켓은 NOL티켓(구 인터파크 티켓)과 대전예술의전당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예매 시 3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newskij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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