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마카오에서 남긴 아쉬움… “다음엔 골목 골목 누비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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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혜리가 마카오에서의 짧은 일정을 아쉬워하며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혜리는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너무 짧은 일정이라서 아쉬웠던 마카오. 다음에 갈 때는 골목 골목을 누비겠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짧은 일정에도 불구하고 현지의 다양한 명소와 문화를 경험한 혜리는 "다음에는 마카오의 골목골목을 더 누비고 싶다"며 아쉬움과 함께 다음 방문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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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가수 겸 배우 혜리가 마카오에서의 짧은 일정을 아쉬워하며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혜리는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너무 짧은 일정이라서 아쉬웠던 마카오. 다음에 갈 때는 골목 골목을 누비겠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마카오의 다채로운 명소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그는 깔끔한 화이트 셔츠 차림으로 카페에서 디저트를 맛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가 하면,

밝은 베이지색 재킷과 팬츠를 매치한 세련된 스타일로, 벽화 앞에서 손으로 하트를 그리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한, 마카오 시티워크 POP MART 안내판 옆에서 귀여운 포즈를 선보이며 잠시동안의 여행의 즐거움을 드러냈다.

그런가하면 마카오의 명물인 에그타르트를 보며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기도 했다.
혜리는 ‘2025 혜리 팬미팅 투어 웰컴 투 혜리스 스튜디오’(2025 HYERI FANMEETING TOUR Welcome to HYERI‘s STUDIO) 일정을 위해 마카오를 방문했다. 이번 투어는 26일 마닐라, 8월 2일 방콕, 8월 9일 자카르타, 8월 17일 쿠알라룸푸르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이어진다.
짧은 일정에도 불구하고 현지의 다양한 명소와 문화를 경험한 혜리는 “다음에는 마카오의 골목골목을 더 누비고 싶다”며 아쉬움과 함께 다음 방문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혜리는 지난 1일 댄서 우태와 열애설이 불거졌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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