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스피어스 "예쁜 딸 입양했다"더니…"사실 아냐, 단순 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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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딸을 입양했다고 밝혔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음악 매거진 롤링스톤은 14일(현지시간)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예쁜 여자 아이를 입양했다"라고 SNS에 썼지만 사실이 아니라고 보도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앞서 댄스 영상을 올리고 "예쁜 여자 아이를 입양했다는 사실을 알리고 싶다. 이름은 레넌 런던 스피어스"라고 글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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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딸을 입양했다고 밝혔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음악 매거진 롤링스톤은 14일(현지시간)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예쁜 여자 아이를 입양했다"라고 SNS에 썼지만 사실이 아니라고 보도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앞서 댄스 영상을 올리고 "예쁜 여자 아이를 입양했다는 사실을 알리고 싶다. 이름은 레넌 런던 스피어스"라고 글을 썼다.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깜짝 발표에 입양이 사실인지를 두고 팬들의 설왕설래가 이어졌다.
그러나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입양 발표는 해프닝이었다. 롤링스톤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실제로 아이를 입양한 것은 아니며, 단순한 농담이었을 뿐"이라고 밝혔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두 아들을 두고 있는 엄마다. 전 남편 케빈 페더라인과 사이에서 두 아들 션 프레스턴과 제이든을 두고 있다. 양육권을 잃은 후 한동안 두 아들과 소원했었으나, 최근 수년만에 재회해 좋은 시간을 보냈다는 외신의 보도가 이어졌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SNS에 둘째 아들과 교회에 가거나, 함께 차를 타고 가는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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