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거래 중 4억 원 상당 금 훔쳐 도주…2명 검거
김진우 기자 2025. 7. 15.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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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거래하던 중 4억 원 상당의 금을 빼앗아 달아난 남성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이천경찰서는 강도 혐의로 A 씨 등 남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오늘(15일) 밝혔습니다.
A 씨 등은 어젯밤 9시쯤 경기 이천의 한 창고에서 금을 직거래하던 중 판매자로부터 4억 원 상당의 금을 낚아채 달아난 혐의를 받습니다.
"금을 도둑맞았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오늘 오전 10시쯤 A 씨와 공범으로 추정되는 또 다른 남성을 이천 시내에서 긴급체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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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이천경찰서
직거래하던 중 4억 원 상당의 금을 빼앗아 달아난 남성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이천경찰서는 강도 혐의로 A 씨 등 남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오늘(15일) 밝혔습니다.
A 씨 등은 어젯밤 9시쯤 경기 이천의 한 창고에서 금을 직거래하던 중 판매자로부터 4억 원 상당의 금을 낚아채 달아난 혐의를 받습니다.
"금을 도둑맞았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오늘 오전 10시쯤 A 씨와 공범으로 추정되는 또 다른 남성을 이천 시내에서 긴급체포했습니다.
경찰은 A 씨 등을 상대로 구체적인 범행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김진우 기자 hitru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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