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여름 지나 선선한 가을, 한진관광 베스트 크로아티아-슬로베니아로 떠나보자

정래연 2025. 7. 15.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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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관광이 여행의 황금기인 9월부터 10월까지, 아드리아해의 숨은 보석으로 불리는 크로아티아와 슬로베니아를 여유롭게 탐방할 수 있는 프리미엄 여행 상품을 선보인다.

이번 여행은 일 년 중 가장 쾌적한 날씨를 자랑하는 가을 시즌에 맞춰 기획되었으며, 평균 기온 20도 내외의 따뜻하고 맑은 날씨 속에서 발칸의 자연, 역사, 문화를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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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직항과 현지 항공 연계로 효율적인 이동 동선 구성
5성급 호텔과 미슐랭 미식으로 완성하는 고급스러운 유럽 여행
두브로브니크 성벽 (한진관광 제공)


한진관광이 여행의 황금기인 9월부터 10월까지, 아드리아해의 숨은 보석으로 불리는 크로아티아와 슬로베니아를 여유롭게 탐방할 수 있는 프리미엄 여행 상품을 선보인다.

이번 여행은 일 년 중 가장 쾌적한 날씨를 자랑하는 가을 시즌에 맞춰 기획되었으며, 평균 기온 20도 내외의 따뜻하고 맑은 날씨 속에서 발칸의 자연, 역사, 문화를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구성됐다.

특히 여행의 피로도를 낮추기 위해 대한항공 직항편과 현지 항공편을 연계한 효율적인 동선을 마련한 점이 눈에 띈다. 인천에서 비엔나까지 대한항공 직항으로 이동한 후, 다시 현지 항공편을 이용해 약 1시간 20분 만에 두브로브니크에 도착함으로써 기존 차량 이동 대비 시간을 대폭 절약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차량을 이용할 경우 반나절 이상 소요되는 여정을 대체할 수 있어 보다 여유롭고 알찬 일정이 가능하다.

숙소 또한 여행의 만족도를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로 고려됐다. 전 일정 동안 힐튼 비엔나, 쉐라톤 자그레브, 인터컨티넨탈 류블랴나 등 세계적 수준의 특급 호텔에서 머무르게 되며, 상황에 따라 동급 호텔로 유동적으로 대체될 수 있다. 특히 아드리아해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바다 전망 객실에서의 2박 연박은 여행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로, 이국적인 풍경과 함께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다. 매일 짐을 옮겨야 하는 불편 없이 한 곳에 머물며 지역 문화를 느긋하게 체험할 수 있는 점도 큰 장점이다.

여정의 감성을 더욱 풍성하게 해줄 미식 체험도 준비되어 있다. 전 일정 동안 제공되는 3코스 정찬을 비롯해, 미슐랭 가이드에 선정된 레스토랑 2곳에서의 식사는 여행자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예정이다. 아드리아해의 신선한 해산물 요리부터 고급 스테이크에 이르기까지, 크로아티아 현지의 맛을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다.

슬로베니아 류블랴나 시내 (한진관광 제공)


관광 일정도 알차게 짜여 있다. 슬로베니아의 수도 류블랴나, 동화 속 풍경을 자아내는 블레드 호수, 크로아티아의 대표 자연 유산인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을 비롯해, 두브로브니크에서는 다양한 명소를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는 1DAY PASS가 제공된다. 자유시간을 통해 나만의 속도로 도시를 즐길 수 있는 여유도 함께 제공된다. 이 외에도 전문 인솔자가 동행하여 각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있게 설명해 여행의 완성도를 높여준다.

한진관광 관계자는 “가을은 발칸 반도의 진면목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최적의 시기”라며 “이번 상품은 고객의 소중한 시간을 가치 있게 만들어줄 여행으로, 유럽을 여유롭고 세련되게 경험하고자 하는 분들께 이상적인 선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상품 관련 자세한 내용과 예약은 한진관광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감동적인 풍경과 미식, 여유로운 여정이 어우러진 이번 가을, 한진관광과 함께 잊지 못할 크로아티아·슬로베니아 여행을 떠나보자.

정래연 기자 fodus0202@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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