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재벌가 회장과 자필 편지 주고받아…"늘 힘이 되는 존재" [RE:스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송혜교가 놀라운 재벌 인맥을 자랑했다.
송혜교는 지난 14일 자신의 계정에 "늘 힘이 돼 주어 감사하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지난 2021년까지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을 역임한 박 전 회장은 많은 성과를 낸 기업인이라는 평을 받는다.
박 전 회장은 '같이 걷는 길'을 설립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매진한다는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김해슬 기자] 배우 송혜교가 놀라운 재벌 인맥을 자랑했다.
송혜교는 지난 14일 자신의 계정에 "늘 힘이 돼 주어 감사하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혜교의 오늘을 응원한다. 내일은 오늘에서 만들어지니까"라는 문구가 담긴 책 한 페이지가 담긴 모습이다.
특히 사진에는 박용만 전 두산그룹 회장이 자필로 적은 글귀가 적혀 있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21년까지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을 역임한 박 전 회장은 많은 성과를 낸 기업인이라는 평을 받는다.
박 전 회장은 '같이 걷는 길'을 설립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매진한다는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일주일에 두 번 어르신들 식사를 돕는 봉사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송혜교는 지난달 서경덕 교수와 힘을 모아 사이판과 티니안에 한국 역사 안내서 1만 부 기증 소식을 전했다. 안내서는 한국어와 영어로 제작됐으며 많은 한국인이 방문하는 사이판 월드 리조트에 기증해 리셉션에 비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안내서의 주된 내용으로는 사이판과 티니안에서 겪은 한국인들 강제징용, 한국인 위령비, 일본군 위안부 동굴 등에 대한 내용을 상세히 담았다.
송혜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내년 공개를 앞두고 있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한 노희경 작가 신작이다.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담은 작품으로 배우 공유, 차승원, 이하늬, 설현 등이 출연한다.
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송혜교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개봉 3주 만에 100만 돌파…입소문+반응 동시에 터졌다는 한국 영화의 정체
- 전 국민 80% 공감 불러일으켰다…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제작됐다는 한국 영화
- 3100억 대작도 제쳤다…전 세계에서 '찬사' 쏟아지고 있다는 프랜차이즈 영화
- 청춘 여배우가 망가지면 이런 느낌…역대급 '코미디' 예고한 한국 영화
- 이번에도 민심 저격할까…한국인들이 유독 좋아한다는 대만 청춘물, 드디어 개봉
- 한반도 강타했다…최고 스케일 예고한 '45년 차' 레전드 시리즈물, 16일 개봉 확정
- 넷플릭스 1위 영화, 한반도에 美친 영향력 뿌리는 중…역대급 작품의 탄생
- MCU·DC, 제대로 맞붙었다…올여름 진정한 승자를 가릴 영화 2편의 정체
- 요즘 OTT 휩쓸고 있는 화제의 신작, 신선한 반전 스토리로 민심 사로잡았다
- 전 국민 기대감 대폭발…'초속 5센티미터' 감독 데뷔작, 30일 개봉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