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미쳤다”…음향사고로 입증된 베이비돈크라이의 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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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걸그룹 Baby DONT Cry(베이비돈크라이)가 음향 사고로 인해 라이브 실력이 인정받는 반사 이익을 누리고 있다.
해당 장면을 담은 유튜브 하이라이트 영상은 15일 현재 200만 회가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가수 싸이가 이끄는 피네이션의 첫 번째 걸그룹인 베이비돈크라이는 지난달 23일 정식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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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걸그룹 Baby DONT Cry(베이비돈크라이)가 음향 사고로 인해 라이브 실력이 인정받는 반사 이익을 누리고 있다. 해당 장면을 담은 유튜브 하이라이트 영상은 15일 현재 200만 회가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베이비돈크라이는 지난 4일 KBS 2TV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에 출연해 데뷔곡 ‘F Girl’을 불렀다. 음향사고는 무대가 시작되고 멤버 미아 파트에 접어드는 27∼38초 구간에 발생했다. 미아의 이어 마이크(ear mike)가 작동하지 않았고, 반주만 흘러나왔다.
하지만 미아는 당황하지 않고 모든 퍼포먼스와 함께 자신의 파트를 소화했다. 다행히 미아의 이어 마이크는 그의 파트가 다시 시작되는 1분26초부터 제대로 작동하기 시작했다.
이 영상은 해당 부분을 짚은 쇼츠(shorts) 영상이 유튜브에 올라오면서 뒤늦게 주목받고 있다. 미아의 목소리를 비교해 들을 수 있는 구간을 비롯해 음향 사고 전후 이현, 베니, 쿠미 등 다른 멤버들의 라이브 실력까지 자연스럽게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는 반응이다.

한편 가수 싸이가 이끄는 피네이션의 첫 번째 걸그룹인 베이비돈크라이는 지난달 23일 정식 데뷔했다. ‘소녀는 울지 않는다’는 그룹명처럼 K-팝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과 관심 속에 활짝 웃으며 다방면에서 두각을 보이는 ‘육각형 걸그룹’의 탄생을 알렸다. 데뷔 싱글 ‘F Girl(에프 걸)’의 뮤직비디오 조회수는 공개 나흘 만에 2000만 뷰를 돌파한 데 이어 15일 현재 2753만 회를 기록 중이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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