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난, 가슴 아픈 이별에 오열 “나의 아가야, 우리 곧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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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난이 반려묘와의 가슴 아픈 이별 소식을 전했다.
김정난은 지난 7월 1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나의 작은 백설공주 루루야. 할아버지랑 샤이니랑 그곳에서 영원히 행복하렴. 지구에서 10년은 고양이별에서는 고작 하루란다. 몇 밤만 자면 엄마가 루루 만나러 갈게. 너와 함께한 1분 1초가 엄마에겐 너무 소중하고 행복한 순간이었단다"라는 글과 함께 반려묘와 마지막 인사를 나누는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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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김정난이 반려묘와의 가슴 아픈 이별 소식을 전했다.
김정난은 지난 7월 1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나의 작은 백설공주 루루야. 할아버지랑 샤이니랑 그곳에서 영원히 행복하렴. 지구에서 10년은 고양이별에서는 고작 하루란다. 몇 밤만 자면 엄마가 루루 만나러 갈게. 너와 함께한 1분 1초가 엄마에겐 너무 소중하고 행복한 순간이었단다”라는 글과 함께 반려묘와 마지막 인사를 나누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김정난은 눈물을 흘리며 “나중에 만나러 갈게. 너무 사랑하고. 고맙고. 소풍 가는 거야 그냥. 이제 아프지 마. 다음에 만나. 사랑해”라고 반려묘에게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김정난은 “우리 공주 우주만큼 고맙고 사랑해. 너는 고양이 별 중에 가장 빛나는 별이 될거야. 우리 곧 만나자. 나의 아가야”라고 덧붙이며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앞서 김정난은 지난 6월 “우리 루루의 암이 재발했다”라며 반려묘의 하악 종양 투병 소식을 전했다.
김정난은 1991년 KBS 14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으며 지난 4월 종영한 SBS 드라마 ‘보물섬’에 출연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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