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지원, 식당 찾아 직접 응원 “따뜻한 한끼의 힘을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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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원이 소상공인을 위해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배우 예지원이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내돈내산' 응원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예지원은 직접 작은 식당을 찾아가 자신의 돈으로 식사하고 SNS를 통해 해당 가게를 소개하는 방식으로 소상공인들의 노력을 응원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팬클럽 '예지몽'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댓글이나 DM으로 식당을 추천하면 예지원이 직접 방문해 응원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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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예지원이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내돈내산’ 응원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예지원은 직접 작은 식당을 찾아가 자신의 돈으로 식사하고 SNS를 통해 해당 가게를 소개하는 방식으로 소상공인들의 노력을 응원하고 있다. 단순한 소비를 넘어 상생의 따뜻한 캠페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예지원은 “요즘 식당 문 닫는 이야기가 자주 들려 제가 먼저 움직이기로 했다. 작은 식당의 밥상이 누군가에게 큰 위로가 될 수 있다고 믿는다”고 전했다. 이어 “소상공인을 응원하는 건 결국 사람을 응원하는 일”이라며 “따뜻한 한 끼가 만들어내는 선순환의 힘을 믿는다”고 덧붙였다.
이 프로젝트는 팬클럽 ‘예지몽’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댓글이나 DM으로 식당을 추천하면 예지원이 직접 방문해 응원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예지원은 JTBC ‘이토록 위대한 몸’에서 메인 MC로 활동 중이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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