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차관, 보건의료 분야 노동조합·환자단체 방문…"의견 수렴"
김다혜 2025. 7. 15.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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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이형훈 제2차관이 15일 한국환자단체연합회,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보건의료노조), 전국의료산업노동조합연맹(의료노련), 한국중증질환연합회를 방문해 건의 사항을 들었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은 관련 단체의 의견을 보건의료 정책에 고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차관은 지난달 취임 이후 현장 소통 차원에서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 대한간호협회, 대한치과의사협회, 대한약사회, 대한한의사협회 등 유관 단체를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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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간호·약사협회 등 이어 취임 후 세 번째 릴레이 현장방문
이형훈 제2차관(오른쪽)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형훈 제2차관(오른쪽)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5/yonhap/20250715114754730fvtg.jpg)
(서울=연합뉴스) 김다혜 기자 = 보건복지부는 이형훈 제2차관이 15일 한국환자단체연합회,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보건의료노조), 전국의료산업노동조합연맹(의료노련), 한국중증질환연합회를 방문해 건의 사항을 들었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은 관련 단체의 의견을 보건의료 정책에 고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차관은 "정책 현안에 대한 현장 목소리를 충분히 수렴하고 적극적으로 소통·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차관은 지난달 취임 이후 현장 소통 차원에서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 대한간호협회, 대한치과의사협회, 대한약사회, 대한한의사협회 등 유관 단체를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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