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육아’ 이다은 “80kg 만삭, 남편 옷으로 버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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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글즈' 이다은이 만삭 시절을 떠올렸다.
14일 유튜브 채널 '남다리맥'에는 '여행 아니고 극기훈련'이라는 제목의 이다은과 윤남기 부부의 가족 여행기가 공개됐다.
이다은은 "남편이 고기를 잘 굽는다"며 가족을 챙기는 남편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다은과 윤남기는 2022년 '돌싱글즈2'에서 인연을 맺고 재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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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유튜브 채널 ‘남다리맥’에는 ‘여행 아니고 극기훈련’이라는 제목의 이다은과 윤남기 부부의 가족 여행기가 공개됐다.
영상에서 이다은은 “임신 중 거의 내내 맞는 옷이 없어서 오빠 옷으로 연명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다은은 둘째 임신 당시 몸무게가 80kg에 가까웠던 경험도 털어놨다. 최근 24kg을 감량하기 전까지는 입을 만한 옷이 없어 윤남기의 티셔츠와 긴팔 옷을 빌려 입으며 버텼다고 밝혀 많은 이들의 공감을 샀다.



윤남기는 가족 여행을 위해 다양한 고기를 준비하고 바비큐를 담당했다. 이다은은 “남편이 고기를 잘 굽는다”며 가족을 챙기는 남편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딸 리은은 아빠와 물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둘째 아들 남주 역시 훌쩍 자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다은과 윤남기는 2022년 ‘돌싱글즈2’에서 인연을 맺고 재혼했다. 지난해 8월 둘째 아들을 품에 안으며 네 식구가 됐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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