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 신장 이식 ♥아내에 전재산 넘기고 빌딩도 단독 명의” 이런 애처가 없습니다

배효주 2025. 7. 15.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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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 아내 박지연이 두 번째 신장 이식 수술을 받는다.

박지연은 7월 13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최종 검사에서 이상이 없으면 다음 달 중순쯤 두 번째 신장 이식을 받게 될 것 같디"고 밝혔다.

스타일리스트 출신인 박지연은 12세 연상 이수근과 2008년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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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 소셜 미디어
박지연 소셜 미디어
박지연 소셜 미디어

[뉴스엔 배효주 기자]

이수근 아내 박지연이 두 번째 신장 이식 수술을 받는다.

박지연은 7월 13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최종 검사에서 이상이 없으면 다음 달 중순쯤 두 번째 신장 이식을 받게 될 것 같디"고 밝혔다.

스타일리스트 출신인 박지연은 12세 연상 이수근과 2008년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2011년 둘째 임신 당시 임신중독증으로 신장에 무리가 와 신장 이식 수술을 받았으나, 이식받은 신장도 망가져 투석 치료 중이었다.

이에 박지연은 "아직도 마음이 복잡하고 조심스럽지만 잘 준비해보려 한다"면서 "아쉽게도 면역억제제를 복용해야 해서 그동안 해오던 사업과 사업장도 천천히 정리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14일 '연예뒤통령 이진호' 채널에는 "애처가 이수근의 진심"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는 이수근이 투병 중인 아내를 진심으로 위한다며, "재산 전부 아내 명의로 되어 있다. 통장에 얼마가 있는지도 모른다", "2013년 서울 상암동 3층 꼬마빌딩을 매입하는 과정에서 해당 빌딩 등기를 아내 명의, 채무는 이수근 본인 명의로 정리했다. 해당 빌딩에 대한 근저당권은 8억6천만 원이었는데 모두 이수근 이름으로 설정돼 있었다"는 내용이 담겼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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