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이천서 4억원 상당 금 들고 도망간 일당 붙잡혀

김정오 기자 2025. 7. 15.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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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한 노상에서 거래를 하는 척하며 4억원 상당의 금을 훔쳐 달아난 강도범 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천경찰서는 강도혐의로 A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8시40분께 이천시 한 컨테이너박스에서 금 거래를 하는 것처럼 피해자를 속여 이를 들고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폐쇄회로(CC)TV 등 분석을 통해 A씨 등을 추적했고, 이날 오전 10시께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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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경찰서 전경. 경기남부경찰청 제공


이천시 한 노상에서 거래를 하는 척하며 4억원 상당의 금을 훔쳐 달아난 강도범 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천경찰서는 강도혐의로 A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8시40분께 이천시 한 컨테이너박스에서 금 거래를 하는 것처럼 피해자를 속여 이를 들고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폐쇄회로(CC)TV 등 분석을 통해 A씨 등을 추적했고, 이날 오전 10시께 검거했다.

경찰은 사건 경위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김정오 기자 jokim0808@kyeonggi.com
김도균 기자 dok5@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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