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연결] 안규백 장관 후보자 청문회…병적기록 공개 여부 두고 설전

2025. 7. 15. 11:3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기호 / 국민의힘 의원>

"안규백 후보자 방위병 복무 관련 의혹 많아"

"대학 학적부 확인 결과 의문 안 가질 수 없어"

"어떻게 학교 다니며 군 복무를 동시에 했나"

"장교 진급 지역 안배 언급…군 인사법 위반 소지"

<안규백 / 국방부 장관 후보자>

"신검 받을 당시 '을종' 판정 받고 3년 지나면 군 면제"

"당시 대학은 학기 3분의 2 마치면 학적 인정 제도 있어"

"병적 기록, 실제와 다르게 돼 있어...한점 부끄럼없어"

"국방부 장관 후보자로서 공개할 수 없는 내용 있어"

"학교 다닌 기간 삽입된 것...공공기관 행정 착오"

"군인들에 점심 제공 부탁받아 거절 어려워...관련 조사받아"

"야당 의원이 의혹 갖는 것 당연하다고 생각"

"폭넓게 국방에 대해 이해 있다고 생각"

<정청래 / 더불어민주당 의원>

"역사 앞에 부끄러워해야 할 사람들은 국민의힘 의원들"

"안규백 후보에게 역사의 죄인 되지 말라는 말 취소해야"

"안규백, 내란 척결에 안성맞춤 후보자"

"헌법재판소에서 진실 말한 군인들은 선처 바라"

"이런 군인들 진술로 내란 극복하는데 많은 도움"

"어떤 이유든지 군을 정치에 동원해선 안된다고 생각"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승국(kook@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