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제주 SK, 이랜드에서 활약한 페드링요 임대 영입... "오직 행동으로 증명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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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가 이랜드에서 페드링요를 임대 영입했다.
제주 SK가 15일 전력 보강을 위해 K리그2 서울 이랜드 FC에서 활약한 브라질 윙어 페드링요(등번호 14번)를 임대 영입했다고 밝혔다.
영입 소감에 대해 페드링요는 "현재 K리그1 순위 경쟁이 정말 치열하다. 제주가 순위 상승할 수 있도록 달리는 역할을 하고 싶다. 지금은 백 마디 말보다 오직 행동과 노력으로 증명해야 할 시점이다"며 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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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최준서 인턴기자) 제주가 이랜드에서 페드링요를 임대 영입했다.
제주 SK가 15일 전력 보강을 위해 K리그2 서울 이랜드 FC에서 활약한 브라질 윙어 페드링요(등번호 14번)를 임대 영입했다고 밝혔다.
페드링요는 아크리타스 흘로라카스(2022~2023, 키프로스)를 제외하면 폰테 프레타, 보우타 헤돈다, 세아라, 아바이 등 브라질 무대에서 활약했으며 2025시즌을 앞두고 서울이랜드의 11번 유니폼을 입었다. K리그2 17경기에 출전해 2골 1도움을 기록했으며 BEST11에도 두 차례 선정됐다.
페드링요는 신장(165cm)은 작지만 근육량이 높은 탄탄한 체구(66Kg)와 빠른 스피드를 앞세워 1대1 돌파에 강점을 보이는 측면 공격수다. 또 다른 장점인 왼발 킥력도 검증을 마쳤다. 지난 3월 9일 수원 삼성에 왼발 감아차기로 K리그2 데뷔골을 터트렸다.
또한 폭넓은 활동량으로 압박과 전환에서 좋은 모습을 보인다. 끊임없는 압박과 빠른 공수 전환을 선호하는 김학범 감독의 축구 스타일에 딱 맞는 선수로 볼 수 있다.

적응도 문제없다. 현재 제주에는 유리 조나탄, 이탈로, 에반드로, 데닐손 등 외국인 선수 구성이 모두 브라질 선수로 채워져 있기 때문이다.
영입 소감에 대해 페드링요는 "현재 K리그1 순위 경쟁이 정말 치열하다. 제주가 순위 상승할 수 있도록 달리는 역할을 하고 싶다. 지금은 백 마디 말보다 오직 행동과 노력으로 증명해야 할 시점이다"며 의지를 보였다.
이어 "제주의 모든 구성원들에게 믿음과 신뢰를 줄 수 있는 선수가 되는 게 가장 큰 목표다"라고 입단 소감을 전했다.
사진=제주 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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