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아 외교차관 "실용외교 원칙 따라 어떤 나라와도 협력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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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아 외교부 2차관은 이재명 정부의 실용외교 원칙에 따라 국익과 역내 안정에 기여하는 그 어떤 파트너국과도 협력하는 데 열려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차관은 2025 동아시아협력포럼 개회사에서 전통적 협력모델에서 벗어나 유연하고 포용적이며, 빠르게 변화하는 세계에 대응할 협력 프레임워크를 만들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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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아 외교부 2차관은 이재명 정부의 실용외교 원칙에 따라 국익과 역내 안정에 기여하는 그 어떤 파트너국과도 협력하는 데 열려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차관은 2025 동아시아협력포럼 개회사에서 전통적 협력모델에서 벗어나 유연하고 포용적이며, 빠르게 변화하는 세계에 대응할 협력 프레임워크를 만들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한미일 3각 협력 심화와 한중일 대화 노력 등을 거론하며, 소다자주의 체제가 불확실 시대에 실용적이고 효과적 대응 방법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차관은 이와 함께 동아시아 역내의 자연재해 위기를 언급하며 국경을 넘어선 위협이 존재하기에 함께 기술에 기반한 해결방법을 모색해야 한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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