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브루노 마스 뜨거웠던 케미, 백스테이지도 ‘달달’
이선명 기자 2025. 7. 15. 11:18

블랙핑크 멤버 로제가 팝 가수 브루노 마스와 여전한 케미를 보였다.
로제는 15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날 좀 봐, 이 근육도 봐”(look at me and dis HUNK-O-RAMAA)라며 브루노 마스와 함께한 모습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로제와 브루노 마스의 공연 때의 장면 부터 백스테이지까지 담겼다. 이들은 무대 위에서는 남다른 호흡을 펼쳤고 백스테이지에서는 친밀함을 드러냈다.
이 사진은 브루노 마스 인스타그램 계정에도 동시에 올라왔다. 브루노 마스는 해당 사진에 “근육남 잔치? 제대로 맞췄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블랙핑크는 지난 12일과 13일(현지시간) 양일간 미국 로스엔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월드투어 콘서트 ‘데드라인’(DEADLINE)의 북미 첫 공연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로제는 브루노 마스와 함께 글로벌 히트곡 ‘아파트’(APT.)를 무대 위에서 열창했다.
로제가 공개한 이번 사진은 이날 로스엔젤레스 공연 때의 모습이다.
로스앤젤레스에서 북미 투어의 포문을 연 블랙핑크는 향후 시카고, 토론토, 뉴욕 등에서 공연을 진행한다. 이후 이탈리아 밀라노, 스페인 바르셀로나, 영국 런던, 대만 가오슝, 태국 방콕, 일본 도쿄 등에서 월드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야구는 스포츠 아냐” 발언 뭇매 김남일, 윤석민에 무릎 꿇으며 사과 “깊이 반성”
- 어머! 박봄, 그때 그 미모로 돌아왔다
- “8년을 기다린 개수작”…홍진경, 이상윤 향한 ‘유혹의 기술’ (공부왕찐천재)
- ‘나홀로 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향년 71세
- ‘나는 솔로’ 뽀뽀녀 20기 정숙 “대기업 연봉 1억? 지금이 더 벌어”
- 구구단 출신 하나, 연예계 떠나 외국서 승무원 됐다…해체 6년만
- ‘솔로지옥5’ 최미나수, 이종석이 찬 소개팅女 였다
- [전문] “수십억 빚, 집까지 팔아” 잠적했던 장동주, 해킹 피해 충격 고백
- [공식] 신은수♥유선호 열애 초고속 인정…20대 배우 커플 탄생
- 두쫀쿠 최초 개발자 “하루 매출 1억3000만 원”…단골 요청으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