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회복 소비쿠폰, 농산어촌 위해 사용처 늘려야"

조수영 2025. 7. 15.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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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1일부터 전 국민에 지급되는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사용처를 늘려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용태 전북자치도의원은, 정부가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사용처를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사업장으로 제한해 농산어촌 주민들의 사용 편의성이 크게 저해될 우려가 크다며 다변화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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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1일부터 전 국민에 지급되는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사용처를 늘려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용태 전북자치도의원은, 정부가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사용처를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사업장으로 제한해 농산어촌 주민들의 사용 편의성이 크게 저해될 우려가 크다며 다변화를 촉구했습니다.


전 의원은 예외 규정을 마련해 농협 하나로마트에서도 소비쿠폰을 쓰도록 하는 방안을 제시했으며, 도의회는 오늘(15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건의안을 채택해 대통령실 등에 발송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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