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KEE GROUP(아키그룹), 2025 말레이시아 ‘조호 글로벌 심포지엄’ 한국 대표 기업으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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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문화콘텐츠 기업 ARKEE GROUP(아키그룹)이 말레이시아 조호바루에서 열리는 '2025 조호 글로벌 국제심포지엄(Johor Global International Symposium)'에 한국 대표 기업으로 공식 초청됐다.
ARKEE GROUP(아키그룹)은 이번 심포지엄 참가를 계기로 한국과 동남아의 지속가능한 문화교류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향후 조호바루 내 한류 체험 콘텐츠 유치, 청년 문화 프로젝트, 브랜드 입점 연계 등실질적인 교류 사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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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문화콘텐츠 기업 ARKEE GROUP(아키그룹)이 말레이시아 조호바루에서 열리는 ‘2025 조호 글로벌 국제심포지엄(Johor Global International Symposium)’에 한국 대표 기업으로 공식 초청됐다.
이번 국제심포지엄은 ‘조호와 동아시아 국가 간 문화유산 교류’를 주제로 조호 주정부 및 핵심 문화·교육 기관이 공동 주관하는 동남아 최대 규모의 문화 외교 행사다. 한국·중국·일본 3개국 중 ARKEE GROUP이 유일한 한국 대표 기업으로 선정되어 그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조호 주정부를 비롯한 주요 기관들이 대거 참여한다. 참여 기관으로는 △조호 문화재단(Yayasan Warisan Johor), △조호 왕실 재단(Yayasan Zarith Sofea), △조호 이슬람 협회(Perbadanan Islam Johor), △Johor Corporation, △조호바루 시장단 및 왕실 비서처, △말레이시아 공과대학교(University of Technology Malaysia), △조호 청년협회(Majlis Belia Johor), △조호 기업가 협회(PUJB), △Johor Media Digital, △조호 아카이브(Johor Archive), △조호 교육청(Jabatan Pendidikan Negeri Johor) 등이 포함된다.
ARKEE GROUP(아키그룹)은 이번 심포지엄 참가를 계기로 한국과 동남아의 지속가능한 문화교류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향후 조호바루 내 한류 체험 콘텐츠 유치, 청년 문화 프로젝트, 브랜드 입점 연계 등실질적인 교류 사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ARKEE GROUP(아키그룹)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을 계기로 K-콘텐츠의 확산은 물론, 한국 기업과 문화가 자연스럽게 동남아 현지에 스며들 수 있는 기회를 열겠다”고 전했다.
한편, 조호 글로벌 국제심포지엄은 지난 2024년 첫 개최 이후말레이시아를 비롯해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브루나이 등 4개국이 참여해 왔으며, 총 800여 명의 학술 발표자와 2,000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한조호 지역 최대 규모의 문화외교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유은규 기자 ekyoo@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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