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경남문인화협회전, 작품 40여점 선봬

한유진 2025. 7. 15.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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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문인화협회가 창원 성산아트홀 제3전시실에서 '제8회 경남문인화협회전'을 개최한다.

전시는 전통 문인화의 멋과 현대적 감성을 담아 관람객들에게 마음의 여유와 쉼표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작가들은 자연의 정취와 한국적인 정신을 각자의 철학과 시선으로 풀어낸 문인화 작품 40여점을 선보인다.

박지영 경남문인화협회장은 "붓을 들고 수많은 시간 동안 마음을 갈고 닦아 완성된 한 점 한 점의 그림에는 작가들의 진심 어린 이야기가 담겨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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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문인화협회가 창원 성산아트홀 제3전시실에서 ‘제8회 경남문인화협회전’을 개최한다.

전시는 전통 문인화의 멋과 현대적 감성을 담아 관람객들에게 마음의 여유와 쉼표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지영 作 석류와 닭

박지영 作 석류와 닭

참여 작가들은 자연의 정취와 한국적인 정신을 각자의 철학과 시선으로 풀어낸 문인화 작품 40여점을 선보인다.

박지영 경남문인화협회장은 “붓을 들고 수많은 시간 동안 마음을 갈고 닦아 완성된 한 점 한 점의 그림에는 작가들의 진심 어린 이야기가 담겨 있다”고 전했다. 전시는 16일부터 21일까지.

한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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