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업무상 배임' 혐의 없음...하이브 "이의신청"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하이브 측의 고발로 경찰 수사를 받아오던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대표적인 혐의인 업무상 배임 혐의에 대해 '혐의 없음' 결론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민 전 대표 측은 오늘(15일) 언론 공지를 통해, 지난해 4월 하이브의 고발로 시작된 업무상 배임 혐의 사건 수사가 1년 넘게 진행된 끝에 불송치 결정으로 끝났다고 전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하이브 측의 고발로 경찰 수사를 받아오던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대표적인 혐의인 업무상 배임 혐의에 대해 '혐의 없음' 결론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민 전 대표 측은 오늘(15일) 언론 공지를 통해, 지난해 4월 하이브의 고발로 시작된 업무상 배임 혐의 사건 수사가 1년 넘게 진행된 끝에 불송치 결정으로 끝났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하이브도 입장을 내고, 민 전 대표 측이 하이브 관계사 임직원들을 고소한 건들도 대부분 불송치 결론을 받고 있다며, 민 전 대표 업무상 배임 혐의 사건에 대해선 검찰에 이의신청을 낼 거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경찰 수사 이후 뉴진스가 계약해지를 선언했고, 관련 재판에서 새로운 증거가 다수 제출된 만큼 불송치 결정에 다투려는 취지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속 후 불응...전직 대통령, 끝까지 버티면? [앵커리포트]
- "누군가 강선우 괴롭히는 것" 민주당 의원이 SNS에 올린 글 [Y녹취록]
- 민희진 전 대표, 하이브 고발 업무상 배임 '혐의 없음' 결론
- 일본 방위백서, 21년째 '독도는 일본 땅' 억지 주장 이어가
- '260명 사망' 에어인디아 기장, 일부러 연료 껐나...우울증 증언 나와
- [그밤그날] 홍장원의 결정적 증언..."윤, 싹 다 잡아들이라 해"
- [현장영상+] 최가온 "한국 들어오자마자 환영해주셔서 실감나고 행복"
- "비행기 탔더니 승무원분들이..." 최가온, 한국 도착 직후 전한 소감 [지금이뉴스]
- 최가온, 금메달 걸고 귀국..."세상 다 가진 기분"
- 손주 육아, 어머니 간병...가족 돌보며 맞이하는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