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업무상 배임' 혐의 없음...하이브 "이의신청"

송재인 2025. 7. 15. 11: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하이브 측의 고발로 경찰 수사를 받아오던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대표적인 혐의인 업무상 배임 혐의에 대해 '혐의 없음' 결론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민 전 대표 측은 오늘(15일) 언론 공지를 통해, 지난해 4월 하이브의 고발로 시작된 업무상 배임 혐의 사건 수사가 1년 넘게 진행된 끝에 불송치 결정으로 끝났다고 전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하이브 측의 고발로 경찰 수사를 받아오던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대표적인 혐의인 업무상 배임 혐의에 대해 '혐의 없음' 결론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민 전 대표 측은 오늘(15일) 언론 공지를 통해, 지난해 4월 하이브의 고발로 시작된 업무상 배임 혐의 사건 수사가 1년 넘게 진행된 끝에 불송치 결정으로 끝났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하이브도 입장을 내고, 민 전 대표 측이 하이브 관계사 임직원들을 고소한 건들도 대부분 불송치 결론을 받고 있다며, 민 전 대표 업무상 배임 혐의 사건에 대해선 검찰에 이의신청을 낼 거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경찰 수사 이후 뉴진스가 계약해지를 선언했고, 관련 재판에서 새로운 증거가 다수 제출된 만큼 불송치 결정에 다투려는 취지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