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건설투자 회복안돼…소비심리는 '청신호'

이재원 2025. 7. 15.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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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와 전남 지역의 소비와 건설 투자가 좀처럼 회복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발표한 5월 중 실물경제 동향에 따르면 대형마트의 매출이 크게 줄어든 광주의 소비는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4.1% 감소했습니다.

전남지역의 지난달 대형마트 소비도 전년과 비교해 8.1%가 줄었습니다.

다만, 6월중 광주와 전남 지역 소비자 심리지수는 101.5로 올해 처음으로 기준치 100을 넘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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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의 매출이 크게 줄어든 광주의 소비는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4.1% 감소해

광주와 전남 지역의 소비와 건설 투자가 좀처럼 회복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발표한 5월 중 실물경제 동향에 따르면 대형마트의 매출이 크게 줄어든 광주의 소비는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4.1% 감소했습니다.

전남지역의 지난달 대형마트 소비도 전년과 비교해 8.1%가 줄었습니다.

건설투자 역시 크게 줄어 광주의 건축 착공 면적이 42.2% 감소했고 전남 지역도 42.1% 줄어들었습니다.

다만, 6월중 광주와 전남 지역 소비자 심리지수는 101.5로 올해 처음으로 기준치 100을 넘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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