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박서경, '착한 사나이' 출연…어린 이성경 된다

유지혜 기자 2025. 7. 15. 11:0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박서경. BH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박서경이 JTBC 새 금요시리즈 '착한 사나이'에 출연한다.

18일 첫 방송하는 '착한 사나이'는 3대 건달 집안의 장손이자 의외의 순정을 품은 이동욱(박석철)과 가수를 꿈꾸는 그의 첫사랑 이성경(강미영)이 펼치는 감성 누아르다.

박서경은 극 중 이성경의 어린 시절을 연기하며 인물의 감정적 서사를 설득력 있게 이끌어갈 예정이다.

아역 배우로 연기 활동을 시작한 박서경은 2020년 영화 '조제'의 한지민 배우의 아역 어린 조제, 2021년 MBC '옷소매 붉은 끝동'의 원빈 홍씨 역, tvN '아일랜드'에서 어린 원정 역 등 다수의 화제작에서 주인공 아역을 맡았다.

이번 작품에서는 어린 이성경의 복잡한 감정선을 담백하면서도 진정성 있게 그리면서 캐릭터의 감정을 더욱 단단하게 구축할 전망이다.

'착한 사나이'는 오는 18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되며, 매주 금요일 2회 연속 방송된다.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사진=BH엔터테인먼트 제공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