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중앙시장, ‘솥뚜껑 야시장’ 인기 폭발!

김일기 기자 2025. 7. 1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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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남원동 전통시장인 중앙시장 상인들이 힘을 모아 솥뚜껑 야시장을 개장, 시민들로 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김영규 남원동장은 "폭염과 지속적인 경기 침체 속에서도 전통시장 상인들이 함께 힘을 모아 행사를 개최한 것을 진심으로 감사히 생각하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많은 시민들이 전통시장을 이용하고 응원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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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시장, 솥뚜껑 야시장으로 활력 찾는다
상주시 남원동 전통시장(중앙시장)에서는 최근 상인들이 힘을 모아 솥뚜껑 야시장을 개장, 시민들로 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상주시 제공

상주시 남원동 전통시장인 중앙시장 상인들이 힘을 모아 솥뚜껑 야시장을 개장, 시민들로 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행사는 무더운 폭염과 경기 침체라는 이중고 속에서 전통시장 상인들의 아이디어와 뜻을 모아 함께 음식을 만들고 현장 테이블을 마련함으로써 시민들에게 여름밤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방법을 모색했다. 그 결과, 발 디딜수 없을 만큼의 인파가 몰려 들어 상인들에게 모처럼 함박 웃음을 선물하고 있다.

행사는 지난 10일을 시작으로 매월 둘째와 넷째주 목요일과 금요일 오후 5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계속된다.

지난 10일 행사에 참석한 한 상인은 "경기 침체 속에서도 전통시장 상인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야시장을 찾아왔다"며 "시민들로부터 더 많은 관심과 응원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영규 남원동장은 "폭염과 지속적인 경기 침체 속에서도 전통시장 상인들이 함께 힘을 모아 행사를 개최한 것을 진심으로 감사히 생각하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많은 시민들이 전통시장을 이용하고 응원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일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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