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자일리톨 강유주 대표, 그린노블클럽 부산111호 위촉

김경희 2025. 7. 15.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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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이수경(왼쪽부터) 부울경권역총괄본부장, 윌리엄자일리톨 강문천 부사장, 초록우산 홍보대사 최정원 뮤지컬배우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초록우산 제공

초록우산(부울경권역총괄본부장 이수경)은 지난 14일 (주)윌리엄자일리톨 강유주 대표이사가 초록우산 고액기부자 모임인 그린노블클럽에 가입하는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로써 강유주 대표는 그린노블클럽 전국 528호, 부산 111호에 이름을 올렸다. 위촉식은 부산 남구 그랜드모먼트에서 열렸으며, 이날 행사에는 강유주 대표를를 대신해 강문천 부사장이 참석했다. 초록우산 홍보대사인 뮤지컬 배우 최정원 씨가 함께 참석해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됐다.

2025년 초록우산과 인연을 맺은 강유주 대표는 아이들 모두에게 건강한 캔디를 선물하고 싶다는 윌리엄자일리톨의 비전처럼 모든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자 지역 내 저소득가정 아동들과 보호아동들을 후원을 결정했다.

강유주 대표는 “윌리엄자일리톨은 모든 아이들에게 건강한 캔디를 선물하고자 하는 이념에서 출발했는데, 이는 세상 모든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초록우산의 이념과 닮아 있다”면서 “모든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윌리엄자일리톨도 힘을 보태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윌리엄자일리톨은 ‘자일리톨 스톤’이라는 브랜드의 자일리톨 캔디를 제조 유통하는 HACCP인증 기업으로, 국내 최대 규모의 자일리톨 캔디 전용 생산시설에서 자일리톨 캔디를 생산해 전국적인 제조 유통을 책임지고 있다.

초록우산의 고액기부자 모임인 그린노블클럽은 연 2000만 원 이상을 5년간 약정하거나 1억 원 이상을 기부한 고액후원자들로 구성된다. 나눔을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을 지원하고 있는 초록우산 고액기부자 네트워크로 부산에는 현재 총 117명의 그린노블클럽 회원들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