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위 “‘모두의 광장’ 정책 제안·민원 100만 건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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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기획위원회가 운영하는 온라인 국민소통 플랫폼인 '모두의 광장'에 올라온 정책 제안 및 민원의 누적 건수가 1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조 대변인은 "많은 국민들께서 '모두의 광장'을 찾아 소중한 정책 제안과 민원을 제시해 주시는 데 매우 감사드린다"며 "국정위 활동을 마무리할 때쯤이면 모두 100만 명 이상의 시민들이 참여하시게 되지 않을까"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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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기획위원회가 운영하는 온라인 국민소통 플랫폼인 ‘모두의 광장’에 올라온 정책 제안 및 민원의 누적 건수가 1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국정기획위 조승래 대변인은 오늘(15일)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지난달 18일 운영을 시작한 지 한 달이 좀 되지 않은 시점에 이루어낸 성과”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조 대변인은 “많은 국민들께서 ‘모두의 광장’을 찾아 소중한 정책 제안과 민원을 제시해 주시는 데 매우 감사드린다”며 “국정위 활동을 마무리할 때쯤이면 모두 100만 명 이상의 시민들이 참여하시게 되지 않을까”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조 대변인은 국정위가 다음 달로 예정된 활동 마감 기한을 앞두고 “박홍근 국정기획분과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백서 편찬위원회가 구성됐다”고 밝혔습니다.
조 대변인은 백서에 대해 “책자와 다큐멘터리 영상물의 2가지 형식으로 제작될 것”이라며 “다음 달 29일까지 제작을 마치고 배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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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새배 기자 (newboat@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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