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라면축제 참여 업체 모집…세상에서 가장 긴 라면레스토랑 올해도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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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라면축제에 참여할 음식점과 셰프를 내달 4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선정된 음식점과 셰프는 오는 10월31~11월2일 구미역앞 중앙로에서 열리는 2025 구미라면축제 '세상에서 가장 긴 라면레스토랑'에 참여할 자격이 부여된다.
장정수 구미시 낭만관광과장은 "작년에 이어 더욱 풍성하고 수준 높은 라면 요리가 기대된다"며 "지역의 특색을 살린 특별한 라면으로 축제를 빛낼 도전적인 셰프와 음식점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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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라면축제에 참여할 음식점과 셰프를 내달 4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선정된 음식점과 셰프는 오는 10월31~11월2일 구미역앞 중앙로에서 열리는 2025 구미라면축제 '세상에서 가장 긴 라면레스토랑'에 참여할 자격이 부여된다.
시는 축제기간 동안 구미역 앞 도로 475m 구간을 라면레스토랑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이 레스토랑에 참여할 음식점과 셰프는 각자의 독특한 라면 요리로 축제의 주인공으로 활동하게 된다.
모집 대상은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라면, 지역의 유명음식을 콘셉트로 한 라면, 자신이 개발한 독특한 라면 요리 등이다.
참가자격은 구미에서 영업중인 일반·휴게음식점이나 축제 이전까지 영업신고와 사업자등록이 가능한 구미시민이다.
참가 신청은 내달 4일까지 접수하며 이메일(gumi_ramyun25@naver.com)이나 낭만관광과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신청자는 오는 22일 구미영상미디어센터에서 열리는 사전설명회에 반드시 참석해야 한다.
시는 접수된 참가자를 심사해 최종 선발하며 선정된 음식점과 셰프에게는 전문가의 레시피 컨설팅, 메뉴·셰프 프로필 촬영 등의 기회와 위생·플레이팅 교육도 지원한다.
입점비는 하루 30만 원씩 총 90만 원이며 식당 운영에 필요한 전기, 가스, 수도, 다회용기, 주문시스템 등 제반시설은 구미시가 제공한다.
장정수 구미시 낭만관광과장은 "작년에 이어 더욱 풍성하고 수준 높은 라면 요리가 기대된다"며 "지역의 특색을 살린 특별한 라면으로 축제를 빛낼 도전적인 셰프와 음식점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는 구미시 낭만관광과(054-480-2653)로 하면 된다.
신승남 기자 intel887@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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