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아야네 시상식 수준 돌잔치에 ★스타 총출동 “임창정 김태우 윤민수 열창”[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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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아야네가 딸 루희 양의 돌잔치를 화려하게 꾸몄다.
이지훈, 아야네 부부는 지난 14일 돌잔치를 열고 손님을 맞았다.
앞서 서울 5성급 호텔에서 딸 루희 양의 돌잔치를 개최할 예정이라 알린 바 있다.
먼저 김우리 스타일리스트는 "우리 이지훈 동상 돌잔치가 결혼식 스케일"이라며 돌잔치 스케일에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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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지훈, 아야네가 딸 루희 양의 돌잔치를 화려하게 꾸몄다.
이지훈, 아야네 부부는 지난 14일 돌잔치를 열고 손님을 맞았다. 앞서 서울 5성급 호텔에서 딸 루희 양의 돌잔치를 개최할 예정이라 알린 바 있다.
먼저 김우리 스타일리스트는 "우리 이지훈 동상 돌잔치가 결혼식 스케일"이라며 돌잔치 스케일에 놀랐다. 그는 "이 신박한 결혼식 같은 돌잔치는 무엇? ㅎㅎ 월요일 낮 12:30분 점심 돌잔치 ㅎㅎ"라며 평일에 진행된, 신선한 돌잔치 분위기를 알렸다
그러면서 그는 "넘 좋은데요? 일 하다 점심 먹으러 나온 시간 같은? 심지어 축가는 창정씨 소주 한 잔. 나 여기 모인 연예인 하객과 인사 하면서 스타일리스트로 돌아가 2000년 인기가요 1위 후보들과 대기실에 와 있는 줄 알았자나"라고 격한 반응을 보였다.
돌잔치에는 김우리 외에도 권상우, 세븐, 남경주, 태사자 박준석 부부, 앤디 이은주 부부, 붐 등이 자리했다. 임창정, 김태우, 윤민수는 각각 자신의 히트곡을 열창해 음악방송이라는 착각을 불러 일으키기도. 이지훈도 붐과 함께 유쾌한 무대를 직접 꾸몄다.
한편 이지훈은 지난 2021년 14세 연하 일본인 아내 아야네와 결혼,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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