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특검, '양평 특혜 의혹' 용역업체 5명 줄소환

2025. 7. 15. 10: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건희 특검이 '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특혜 의혹' 관련자들을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특검팀은 오늘(15일) 오전 한국도로공사와 동해종합기술공사 등 용역업체 관계자 5명을 서울 광화문 특검팀 사무실로 소환했습니다.

이상화 동해종합기술공사 부사장은 특검에 출석하며 국토교통부와 공모해 고속도로 종점을 변경한 사실이 있는지 등 취재진 질문에 답하지 않았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건희 특검이 '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특혜 의혹' 관련자들을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특검팀은 오늘(15일) 오전 한국도로공사와 동해종합기술공사 등 용역업체 관계자 5명을 서울 광화문 특검팀 사무실로 소환했습니다.

이상화 동해종합기술공사 부사장은 특검에 출석하며 국토교통부와 공모해 고속도로 종점을 변경한 사실이 있는지 등 취재진 질문에 답하지 않았습니다.

특검팀은 어제 국토부와 한국도로공사 설계처, 양평고속도로 사업 용역업체 등을 압수수색했으며 영장에는 원희룡 전 국토부 장관을 포함한 14명이 직권남용 및 업무상 배임 등 혐의 피의자로 적시됐습니다.

동해종합기술공사 부사장, 김건희 특검 출석 (서울=연합뉴스) 서명곤 기자 = '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특혜 의혹' 관련 연루 의혹을 받는 이상화 동해종합기술공사 부사장이 15일 윤석열 전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 여사와 관련한 의혹들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 사무실이 마련된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5.7.15 seephoto@yna.co.k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배규빈(beanie@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