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 대전 '흠뻑쇼' 후 울었다 "2025년 처음으로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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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싸이가 대전 '흠뻑쇼'를 마친 후 감격의 소감을 전했다.
싸이는 지난 14일 자신의 SNS에 "분명 5시까지 목소리가 안 나왔는데, 오늘 여러분은 나에게 무슨 마법을 부린 겁니까"라는 글과 함께 공연 영상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가수 윤도현의 '흰수염 고래'를 열창하는 싸이의 모습이 담겼다.
그러면서 싸이는 "2025년 처음으로 눈물을 흘린 가수 싸이 올림"이라고 글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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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는 지난 14일 자신의 SNS에 "분명 5시까지 목소리가 안 나왔는데, 오늘 여러분은 나에게 무슨 마법을 부린 겁니까"라는 글과 함께 공연 영상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가수 윤도현의 '흰수염 고래'를 열창하는 싸이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목도 몸도 랩도 노래도 춤도 1500명의 스태프도 날씨도 그리고 오늘 관객도 정말 가슴 저미도록 아름다웠다"며 "부디 내년 오늘도 우리 모두 흰수염고래처럼 그런 사람이길"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싸이는 "2025년 처음으로 눈물을 흘린 가수 싸이 올림"이라고 글을 마무리했다.
한편 '싸이흠뻑쇼 썸머스웨그2025(SUMMERSWAG2025)'는 6월 28일~29일 인천 아시아드 주경기장을 시작으로 의정부, 대전, 과천, 속초, 수원, 대구, 부산, 광주까지 총 9개 도시에서 16회에 걸쳐 개최된다.
올해 공연에는 그룹 빅뱅 지드래곤, 블랙핑크 제니, 방탄소년단 제이홉 등 게스트들이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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