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 야시장, 이제 주말에도! 투몬 중심가에 '투몬 야시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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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정부관광청이 오는 7월27일부터 매주 일요일 저녁, 괌 플레저 아일랜드에서 투몬 야시장을 추가 개장한다고 밝혔다.
투몬 야시장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운영되며, 관광객들에게 꾸준히 인기 있는 현지 공예품과 기념품을 판매하는 팝업 스토어를 비롯해, 차모로 전통 음식과 길거리 간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라이브 공연 등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괌의 문화를 오감으로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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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공예품 및 기념품, 간식 및 다양한 프로그램도

괌정부관광청이 오는 7월27일부터 매주 일요일 저녁, 괌 플레저 아일랜드에서 투몬 야시장을 추가 개장한다고 밝혔다. 매주 수요일 하갓냐에서 열리는 차모로 야시장과 더불어 주말에도 즐길 수 있는 야시장이 하나 더 생기는 셈이다.
플레저 아일랜드는 괌의 대부분의 호텔과 쇼핑몰이 위치한 괌의 중심가로, 접근성이 우수해 보다 많은 방문객들이 방문해 괌 현지 문화를 깊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투몬 야시장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운영되며, 관광객들에게 꾸준히 인기 있는 현지 공예품과 기념품을 판매하는 팝업 스토어를 비롯해, 차모로 전통 음식과 길거리 간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라이브 공연 등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괌의 문화를 오감으로 즐길 수 있다.
한편, 하갓냐에서 열리는 차모로 야시장은 매주 수요일 오후 5시30분부터 9시30분까지 운영 중이다. 괌정부관광청 박지훈 한국 지사장은 "이번 야시장 확장을 통해 괌을 찾는 관광객뿐 아니라 지역 주민에게도 더욱 풍성한 문화 교류의 장을 제공하며, 괌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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