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 활동 많은 여름, 자외선으로부터 아기 피부 지키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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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온다습한 여름철, 자외선과 높은 기온은 성인뿐 아니라 아기 피부에도 자극을 줄 수 있어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영유아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 궁중비책은 15일 여름철 야외 활동이나 물놀이 시 아기 피부를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해주는 선케어 방법을 제안했다.
궁중비책을 전개하는 제로투세븐에 따르면 아기 피부는 성인보다 얇고 민감하기 때문에 자외선 차단제 선택 시 성분 확인이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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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중비책을 전개하는 제로투세븐에 따르면 아기 피부는 성인보다 얇고 민감하기 때문에 자외선 차단제 선택 시 성분 확인이 필수다. 무기 자외선 차단제(물리적 차단제)나 징크옥사이드 100%의 논나노 제품은 피부 자극이 적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물놀이 시에는 땀과 물에 의해 자외선 차단 효과가 감소하기 때문에 2~3시간 간격으로 덧발라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외출 후에는 피부에 남아있는 자외선 차단제를 깨끗하게 씻어내야 하며, 특히 워터프루프 제품은 피부에 남아 있을 수 있어 전용 클렌저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궁중비책은 이 같은 기준을 충족하는 유아 전용 선케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궁중비책 선케어 라인은 전 품목 모두 징크옥사이드 100% 논나노 무기자차 제품으로 영유아는 물론 온 가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전 세계적으로 1700만개 이상 판매된 대표 K영유아 선케어 브랜드로, 미국 FDA OTC, 유럽 CPNP, 중국 NMPA 등 글로벌 인증을 통해 제품의 안전성과 효능을 입증받았다.
하루를 마무리하는 밤에는 자극받은 아기 피부를 진정시켜주는 쿨링감 있는 저자극 보습 제품을 활용한 스킨케어가 중요하다. 피부 온도를 낮추고 수분을 채워주는 저자극 제품을 사용할 경우, 아기 피부의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제로투세븐 관계자는 "여름철 아기 피부는 성인보다 훨씬 민감하기 때문에 자외선 차단뿐 아니라 클렌징과 보습까지 전 과정에서 꼼꼼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안심 성분과 뛰어난 효능의 궁중비책으로 아기 피부를 지켜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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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der@fnnews.com 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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