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중학생 72명 원어민 영어캠프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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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중학생 72명이 14일부터 18일까지 글로벌선진학교 문경캠퍼스에서 열리는 '2025년 문경시 중학생 영어체험학습'에 참가한다.
이 캠프는 학생들이 4박 5일 동안 이곳에 기숙하면서 원어민 교사의 지도로 맞춤형 체험활동수업, 영어몰입수업, 특별활동수업, 영어 Speech수업 등을 학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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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중학생 72명이 14일부터 18일까지 글로벌선진학교 문경캠퍼스에서 열리는 ‘2025년 문경시 중학생 영어체험학습’에 참가한다.
이 캠프는 학생들이 4박 5일 동안 이곳에 기숙하면서 원어민 교사의 지도로 맞춤형 체험활동수업, 영어몰입수업, 특별활동수업, 영어 Speech수업 등을 학습한다.
특히 영어로 진행하는 활동을 강화함으로써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영어실력을 향상시켜 국제적 감각을 지닌 글로벌 인재 육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문경시 박연복 행정복지국장은 “학생들이 이번 원어민과 함께하는 영어캠프를 계기로 영어에 대한 흥미를 가지고 자신감을 키워나가기를 바라며, 문경시는 우리 학생들이 넓은 시야와 포용력을 가진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방면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고성환기자 hihero2025@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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