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개방형 직위' 인공지능산업과장에 전문가 공모

이정훈 2025. 7. 15.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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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인공지능산업과장에 전문가를 채용한다고 15일 밝혔다.

도는 인공지능(AI) 산업을 적극 육성하겠다는 이재명 정부 방침에 발맞춰 이달 초 산업국에 인공지능산업과를 신설했다.

개방형 직위인 인공지능산업과장은 AI 산업 정책 수립·육성, 경남 주력산업의 AI 전환을 맡아 추진한다.

합격자는 지방서기관 또는 지방과학기술서기관으로 최초 2년을 근무하고, 성과에 따라 최대 5년까지 인공지능산업과를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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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까지 응시원서 접수·9월 3일 합격자 발표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는 인공지능산업과장에 전문가를 채용한다고 15일 밝혔다.

도는 인공지능(AI) 산업을 적극 육성하겠다는 이재명 정부 방침에 발맞춰 이달 초 산업국에 인공지능산업과를 신설했다.

개방형 직위인 인공지능산업과장은 AI 산업 정책 수립·육성, 경남 주력산업의 AI 전환을 맡아 추진한다.

공직 또는 민간 분야에서 AI·빅데이터·소프트웨어·정보통신 분야 또는 제조업을 디지털로 전환하는 업무를 했거나, 관련 산업정책 분야 기획·연구 경험이 있으면 응모할 수 있다.

응모 희망자는 오는 21일까지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도는 응모자를 대상으로 인성검사, 서류심사, 면접시험을 거쳐 9월 3일께 합격자를 발표한다.

합격자는 지방서기관 또는 지방과학기술서기관으로 최초 2년을 근무하고, 성과에 따라 최대 5년까지 인공지능산업과를 이끈다.

경남도, 인공지능산업과장 개방형 직위 공모 [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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