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발가락 신발’, 무좀양말인 줄 알았더니… 신민아·이효리도 신었다

곽명동 기자 2025. 7. 15.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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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골든디스크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블랙핑크 제니가 착용한 ‘발가락 신발’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제니는 지난 1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LA로 출국하며, 빨간색 브라톱에 흰색과 하늘색이 어우러진 크로셰 니트 조끼를 매치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다섯 발가락이 모두 드러나는 독특한 디자인의 ‘발가락 신발’이다.

‘무좀양말’을 연상케 하는 이 신발은 원래 운동용 기능성 제품이지만, 최근에는 독특한 외형 덕분에 패션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발가락 신발은 걸을 때 균형 감각을 향상시키고 발바닥 근육 발달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신민아, 이효리./소셜미디어

배우 신민아도 최근 유럽 여행 중 발가락 신발을 착용한 근황을 전했으며, 가수 이효리 역시 개인 계정에 블랙 컬러의 발가락 신발을 신은 모습을 공개하며 “크크크”라는 멘트를 덧붙인 바 있다.

편안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갖춘 발가락 신발은 조만간 새로운 패션 트렌드로 자리 잡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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