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준♥소율, 아들 머리 부상에 여행 중단 “서울 병원서 응급실 오라고”(재미하우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H.O.T. 문희준, 크레용팝 출신 소율 부부가 아들의 갑작스러운 부상에 여행을 하루만에 중단하고 서울로 돌아왔다.
문희준이 딸 문희율만 데리고 수영하러 간 사이 소율은 아들과 함께 병원을 다녀왔고, 결국 1박 만에 다시 서울에 가게 됐다.
문희준은 "뽀뽀가 응급실에 갔다가 병원 입원만 2번 했는데 또 입원해야 하는 상황이다"라며 "의사 선생님이 너무 활발해서 오히려 더 걱정이라고. 아픈 게 티가 잘 안 난다고 했다"라고 아들의 건강을 걱정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하나 기자]
그룹 H.O.T. 문희준, 크레용팝 출신 소율 부부가 아들의 갑작스러운 부상에 여행을 하루만에 중단하고 서울로 돌아왔다.
지난 7월 11일 ‘재미하우스’ 채널에는 ‘여름방학 속초 옇애 중에 뽀뽀의 응급실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문희준 가족은 속초로 여행을 떠났다. 그러나 둘째 날 아침 숙소 방이 바뀌고, 딸 문희율은 동생이 걱정돼 휴지로 모서리를 막았다. 문희율은 “희우가 계단에서 부딪혀서 이 방으로 바꿨다”라고 설명했다.
수영하려고 옷을 갈아입던 중 다친 아들 문희우는 울다가 지쳐 엄마 소율 품에 안겨 잠이 들었고, 소율은 걱정스러운 눈빛과 목소리를 감추지 못했다.
문희준이 딸 문희율만 데리고 수영하러 간 사이 소율은 아들과 함께 병원을 다녀왔고, 결국 1박 만에 다시 서울에 가게 됐다.
문희준은 문희율에게 “부딪힌 곳이 멍이 들었는데 우리 수영할 동안에 엄마가 너무 걱정이 돼서 병원을 갔다. 거기서 피를 뽑았는데 또 수치가 떨어져서 서울 병원에서 빨리 응급실로 오라고 연락이 왔다”라고 설명했다.
문희율은 어쩔 수 없는 상황인 걸 알지만 여행을 끝내고 돌아가야하는 아쉬움에 눈물을 보여고, 문희준은 아들이 나으면 또 놀러 온다고 약속했다.
문희준은 “뽀뽀가 응급실에 갔다가 병원 입원만 2번 했는데 또 입원해야 하는 상황이다”라며 “의사 선생님이 너무 활발해서 오히려 더 걱정이라고. 아픈 게 티가 잘 안 난다고 했다”라고 아들의 건강을 걱정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무속인 된 배우 황인혁, 자식과 생이별 “무당 딸이라고 동네 난리나”(특종세상)[어제TV]
- 나한일♥유혜영 재결합 해 잘 사는데‥옥중 결혼 전처 정은숙 폭로 “병도 얻어”(특종)[어제TV]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무방비 고현정 “찍지 말라니까” 손까지 뻗었는데 찰칵, 결국 포기했다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김지민, 부친상 곁 지킨 김대희 손 잡고 입장 “아버지 대신” 약속 지켰다
- 이상화, 브라톱 입고 글래머 몸매 과시…♥강남 반한 자기관리
- “‘1박2일’ 18년 중 처음” 이준 대형사고에 원년멤버 김종민 충격[어제TV]
- ‘11㎏ 감량’ 노홍철, 바이크 타고 유럽 질주…장발+핑크룩도 찰떡 “귀한 인생”
- 바다, ♥11살 연하 사로잡은 글래머 몸매…원조 요정의 파격 노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