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교량 재가설 등 광암소하천 정비사업 추진
천경환 2025. 7. 15.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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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는 58억5천만원을 들여 청원구 북이면 일대 소하천인 광암소하천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총연장 3.03㎞ 구간을 정비하고 계획 홍수위에 부적합하게 설치된 교량을 재가설해 침수 피해를 예방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달 공사를 시작, 2027년 말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집중호우에 따른 하천 유실과 농경지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자연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농경 여건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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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 정비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5/yonhap/20250715101054104auyc.jpg)
(청주=연합뉴스) 천경환 기자 = 청주시는 58억5천만원을 들여 청원구 북이면 일대 소하천인 광암소하천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총연장 3.03㎞ 구간을 정비하고 계획 홍수위에 부적합하게 설치된 교량을 재가설해 침수 피해를 예방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달 공사를 시작, 2027년 말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집중호우에 따른 하천 유실과 농경지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자연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농경 여건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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