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박물관, '유교책판' 순회전…6만4226장·세계기록유산
강병서 기자 2025. 7. 15.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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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청도군 청도박물관은 15~20일 한국국학진흥원과 함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인 '한국의 유교책판' 순회전을 연다.
한국국학진흥원이 소장하고 있는 유교책판은 뛰어난 인쇄술로 지난 2015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됐다.
조선시대 유학자들의 사상과 학문적 업적이 담겨져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편액, 책판, 고서, 고문서 등 주요 자료 14점을 통해 유교책판의 구조와 제작 과정, 담긴 사상 등을 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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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뉴시스] 청도박물관 '한국의 유교책판' 순회전. (사진=청도군 제공) 2025.07.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5/newsis/20250715100928216hzop.jpg)
[청도=뉴시스] 강병서 기자 = 경북 청도군 청도박물관은 15~20일 한국국학진흥원과 함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인 '한국의 유교책판' 순회전을 연다.
한국국학진흥원이 소장하고 있는 유교책판은 뛰어난 인쇄술로 지난 2015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됐다.
총 6만4226장에 이르는 방대한 규모와 탁월한 보존 상태를 자랑한다. 조선시대 유학자들의 사상과 학문적 업적이 담겨져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편액, 책판, 고서, 고문서 등 주요 자료 14점을 통해 유교책판의 구조와 제작 과정, 담긴 사상 등을 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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