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혼모 사유리, 子 젠 10일만 퇴학도 모자라 “건강 안 좋아” 고민(귀묘한 이야기)

김명미 2025. 7. 15. 10: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사유리가 자신의 건강 상태를 걱정했다.

천신애기 이여슬, 천지신당 정미정, 명화당 함윤재, 하울신당 천무, 금비당 고상선, 화신궁 등 무속인들이 각각 주제 '주색'(酒色)에 대해 전하는 기묘하고 오싹한 이야기들은 7월 15일 오후 10시 10분 SBS Life '귀묘한 이야기'에서 공개된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유리, 뉴스엔DB
SBS Life ‘신빨 토크쇼-귀묘한 이야기’ 제공

[뉴스엔 김명미 기자]

사유리가 자신의 건강 상태를 걱정했다.

천신애기 이여슬, 천지신당 정미정, 명화당 함윤재, 하울신당 천무, 금비당 고상선, 화신궁 등 무속인들이 각각 주제 ‘주색’(酒色)에 대해 전하는 기묘하고 오싹한 이야기들은 7월 15일 오후 10시 10분 SBS Life ‘귀묘한 이야기’에서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SBS Life ‘신빨 토크쇼-귀묘한 이야기’(이하 귀묘한 이야기) 15회 촬영에서 사유리는 귀묘객(客)으로 박구윤과 등장해 인사와 함께 “사실 (내가)귀신이 잘 보인다. 어렸을 때부터 귀신 잘 봤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제가 귀신 많이 보게 되면 이쪽(무속인 자리)에 앉아도 되는 거냐”라고 무속인 자리를 노리며 너스레를 떨어 모두를 웃게 했다.

MC 이국주의 “평소 궁금증이 있다면 무속인들에게 여쭐 수 있는 시간을 드리겠다”의 말에 사유리는 “25년 대박 난다고 들었는데 건강이 안 좋다. 아프다. 제 건강 상태 어떠냐?”고 물었다.

이에 명화당은 “사유리가 몸이 아픈 게 뼈가 부러지거나, 찢어지면 병원 가서 바로 고치면 되는데하루는 머리 아팠다가, 하루는 어깨 아팠다가, 하루는 소화가 안 됐다가 할 거다. 그리고 꿈자리에 남자가 나타나고, 현몽(現夢: 죽은 사람이나 신령이 꿈에 나타남)을 하고… 귀신이 본인을 탐내고 있다는 이야기다. 잠을 자고 일어나도 개운치가 않을 거다. 위에서 찍어 누르는 기분이 들 거다. 제가 봤을 때 무속의 도움을 받는 것을 추천한다”고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사유리는 명화당의 이야기를 듣는 내내 고개를 끄덕이고, “맞다”며 맞장구를 치는 등 이목을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뉴스엔 김명미 mms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