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수욕장서 샤워한 알몸 남성…노란 때타월로 온몸 '쓱싹'

소봄이 기자 2025. 7. 15. 09: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 다대포 해수욕장에서 맨몸으로 샤워하는 남성이 포착돼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지난 14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최근 부산 다대포 해수욕장 바위 위에서 알몸으로 목욕하는 남성이 한 시민에게 목격됐다.

사진을 보면 남성은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바위 끝에 아슬아슬하게 서 있었다.

속옷 하나 걸치지 않은 이 남성 발밑엔 벗은 옷으로 추정되는 옷가지가 널브러져 있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JTBC '사건반장')

(서울=뉴스1) 소봄이 기자 = 부산 다대포 해수욕장에서 맨몸으로 샤워하는 남성이 포착돼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지난 14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최근 부산 다대포 해수욕장 바위 위에서 알몸으로 목욕하는 남성이 한 시민에게 목격됐다.

사진을 보면 남성은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바위 끝에 아슬아슬하게 서 있었다. 이어 노란색 긴 타월로 등을 문지르며 목욕에 집중하고 있었다.

속옷 하나 걸치지 않은 이 남성 발밑엔 벗은 옷으로 추정되는 옷가지가 널브러져 있었다.

해당 장소는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자주 오는 곳으로 이 같은 행동은 경범죄 처벌법상 과다노출 죄로 10만 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할 수 있다.

시민은 "다음에 또 목격하면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밝혔다.

sb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