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서울시당위원장 3파전…강성만·배현진·조정훈 나선다
윤상호 2025. 7. 15.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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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서울시당위원장 후보로 배현진·조정훈 의원과 강성만 금천구 당협위원장이 나섰다.
15일 정치권에 따르면 서울시당위원장은 전날 후보 등록이 마감됐다.
강 위원장은 유일한 원외 인사로 계파색이 옅다는 게 특징이다.
한편 국민의힘은 전국 시도당 위원장 선출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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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조정훈, 재선 의원…강성만, 유일 원외 인사
서울 여의도 소재 국민의힘 중앙당사. [연합뉴스]
![서울 여의도 소재 국민의힘 중앙당사. [연합뉴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5/dt/20250715095705458wozb.jpg)
국민의힘 서울시당위원장 후보로 배현진·조정훈 의원과 강성만 금천구 당협위원장이 나섰다.
15일 정치권에 따르면 서울시당위원장은 전날 후보 등록이 마감됐다. 당헌·당규에 따라 대의원 경선 방식 등 선출방식을 논의해 이르면 다음주 중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배 의원과 조 의원은 재선 의원으로 각각 친한동훈계와 친윤석열계로 분류된다. 강 위원장은 유일한 원외 인사로 계파색이 옅다는 게 특징이다.
한편 국민의힘은 전국 시도당 위원장 선출을 진행 중이다. 부산(정동만), 울산(박성민), 대구(이인선), 경북(구자근), 강원(이철규), 전북(조배숙), 전남(김화진), 세종(이준배), 충남(강승규) 등은 선출을 끝낸 상황이다.
윤상호 기자 sangho@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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