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 헬스케어’ 메타로보틱스, 상반기 영업익 108억원… 전년比 37% 증가
배동주 기자 2025. 7. 15. 09: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메디컬 헬스케어 전문기업 메타로보틱스가 올해 상반기 호실적을 이어갔다.
15일 메타로보틱스는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760억원, 영업이익 10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 각각 32%, 37% 증가했다.
자회사 이젠임플란트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매출 86%, 영업이익 133% 증가를 기록, 반기 최대 매출 기록과 함께 17분기 연속 흑자를 이어갔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메디컬 헬스케어 전문기업 메타로보틱스가 올해 상반기 호실적을 이어갔다.
15일 메타로보틱스는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760억원, 영업이익 10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 각각 32%, 37% 증가했다.
메타약품이 호실적을 이끌었다. 자회사 이젠임플란트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매출 86%, 영업이익 133% 증가를 기록, 반기 최대 매출 기록과 함께 17분기 연속 흑자를 이어갔다.
메타로보틱스 측은 “메타약품의 글로벌 진출 가속화, 테크랩스의 플랫폼 고도화로 성장세를 잇고, AI 의료 로보틱스 사업에도 본격 진출해 성장 기반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비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법조 인사이드] “휴머노이드 로봇 1대도 안돼” 현대차 노조… 해고·파업 가능할까
- [벤처 인사이드] 외식 브랜드 매각 후 ‘공간 비즈니스’ 도전… 인생 2막 나선 옐로우그라운드
- [르포] 무인 크레인이 24시간 스스로 ‘척척’… 스마트 부산항, 세계 1위 도전
- 매각 무산에도 느긋한 노랑통닭… 실적 기대감에 원매자들 ‘기웃’
- [주간 특산물] “세계인 입맛 저격한 빨간 보석”... 논산 딸기
- [정책 인사이트] 경제 성장률 1% 시대… 日 ‘취업 빙하기 세대’와 닮은꼴 韓 ‘쉬었음 세대’
- “우리 아가 주식 계좌 터줬어요”… 증시 활황에 미성년 계좌 개설 급증
- 삼성전자 ‘과반 단일 노조’ 출범 초읽기… 법적 대표성 부여돼 협상력 강화
- 초호황기 누가 더 장사 잘했나… 삼성전자·SK하이닉스, 4분기 실적 발표 임박
- [비즈톡톡] 인텔이 흔드는 파운드리 판… ‘1.8나노 수율’에 월가도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