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세' 티아라 큐리, 걱정스러운 몸 상태…밥은 먹고 다니는 건가

정다연 2025. 7. 15.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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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티아라 멤버 큐리가 근황을 전했다.

큐리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돌아가는 중.."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큐리가 양말을 신은 채 체중계에 올라가 몸무게를 재고 있는 모습.

그러나 몸무게는 40.6kg을 보이고 있었고 큐리의 키가 프로필상 163cm라는 것 대비 심각한 저체중을 나타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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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큐리 SNS

그룹 티아라 멤버 큐리가 근황을 전했다.

큐리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돌아가는 중.."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큐리가 양말을 신은 채 체중계에 올라가 몸무게를 재고 있는 모습. 그러나 몸무게는 40.6kg을 보이고 있었고 큐리의 키가 프로필상 163cm라는 것 대비 심각한 저체중을 나타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한편 큐리는 그룹 티아라 멤버로 2009년 7월 29일 데뷔했다. 그는 지난해 데뷔 15주년을 맞아 마카오에서 열린 팬미팅에 멤버들과 참석해 팬들과 오랜만에 만남을 가졌다.

사진=큐리 SNS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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