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곧 불혹 맞나?' 레알 '레전드' 모드리치, '伊명문' AC 밀란 이적 완료! "인생의 새 챕터, 매우 기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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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 모드리치의 축구 인생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오랜 세월을 함께한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 이탈리아 명문 AC 밀란으로 이적했다.
이탈리아 명문 밀란으로 이적해 인생의 2막을 준비 중이다.
여기에 더해 레알의 상징적인 10번을 벗어던지고 밀란에서 새로운 시작을 알리며 14번으로 등번호를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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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루카 모드리치의 축구 인생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오랜 세월을 함께한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 이탈리아 명문 AC 밀란으로 이적했다.
밀란은 15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밀란은 모드리치를 2026년 6월 30일까지 계약해 영입했음을 발표한다. 또한 2027년 6월 30일까지 연장할 수 있는 옵션이 포함돼 있다"고 전했다.
모드리치는 한 세대를 대표하는 미드필더다. 그의 전성기는 단연 레알 시절. 2012년 8월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특유의 전술 이해도와 뛰어난 경기 조율 능력, 지칠 줄 모르는 활동량을 앞세워 중원을 장악했다. 공수 양면에서 존재감을 발휘한 그는 곧 레알의 심장으로 자리 잡았다.
레알에서만 총 597경기 43골 88도움을 기록했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6회, 라리가 4회, 코파 델 레이 2회 우승을 차지하며 구단 역사에 이름을 남겼다. 특히 2018년에는 발롱도르를 수상하며 세계 최고의 반열에 우뚝 섰다.
세월 앞에 장사는 없었다. 마흔을 눈앞에 둔 모드리치는 점차 경기력 저하를 피하지 못했고, 결국 지난 시즌을 끝으로 12년간 몸담았던 레알과 이별을 택했다.
다만 그의 축구 인생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이탈리아 명문 밀란으로 이적해 인생의 2막을 준비 중이다. 여기에 더해 레알의 상징적인 10번을 벗어던지고 밀란에서 새로운 시작을 알리며 14번으로 등번호를 바꿨다.
모드리치는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여러분 모두 반갑다. 나는 방금 밀란에 도착했다. 커리어의 새 장을 시작하게 돼 매우 기쁘다. 모두에게 큰 감사함을 보낸다"며 소감을 밝혔다.

사진=AC 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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