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오늘(15일) 'Dark Arts' 발매…'배그' 세계관 품은 '쇠 맛'

김하영 기자 2025. 7. 15.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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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 X 배틀그라운드 컬래버 / SM엔터테인먼트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에스파(aespa) 가 '쇠 맛'이라는 음악적 정체성을 극대화한 컬래버레이션 음원을 선보인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5일 에스파가 글로벌 게임사 크래프톤의 대표 IP 'PUBG: 배틀그라운드'(PUBG: BATTLEGROUNDS)와 협업한 신곡 'Dark Arts'(다크 아츠)를 이날 발매한다고 밝혔다.

에스파의 이번 싱글 'Dark Arts'는 치열한 생존 경쟁 속에서도 끝내 승리를 거머쥐려는 강한 의지를 담은 곡이다. 전투의 긴장감을 풀어낸 공격적인 리듬과 속도감 있는 기타 사운드가 에스파만의 힙한 스타일과 시너지를 발휘하며 팬들에게 강렬한 에너지를 전달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협업은 '쇠 맛'으로 불리는 음악 색깔과 강렬한 퍼포먼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에스파와 전 세계 배틀로얄 장르를 선도하는 배틀그라운드가 만나 다채롭고 신선한 콘텐츠를 선보이는 프로젝트로, 다양한 팬층에게 양측의 세계관과 상징성을 결합한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달 21일 컬래버레이션를 알리는 첫 번째 티저 콘텐츠를 시작으로 직접 게임 속 주인공으로 분해 전투를 벌이는 강렬한 에스파의 비주얼이 담긴 메인 필름 티저 영상 및 이미지 등이 공개된 것에 이어 이날 음원과 함께 메인 필름 풀버전도 유튜브 에스파 채널을 통해 게재될 예정이어서 뜨거운 반응이 기대된다.

한편, 에스파는 오는 27일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리는 PNC 2025 파이널 결승 대회를 통해 'Dark Arts' 무대를 최초로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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