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HCN, IPTV에 지역채널 더했다…"내가 나오는 TV"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케이블TV 사업자인 KT HCN이 IPTV를 내놨다.
이번 IPTV 상품은 IP 기반 방송 기술을 적용해 기존 대비 약 2배 향상된 풀HD화질과 30% 이상 빨라진 채널 전환 속도를 제공한다.
원흥재 KT HCN 대표는 "ipit TV_H는 고객이 방송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화질과 사용성을 높인 새로운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지역 방송으로서의 역할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더욱 만족스러운 시청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이기범 기자 = 케이블TV 사업자인 KT HCN이 IPTV를 내놨다. 기존에 제공하던 지역 채널은 유지했다.
KT HCN은 15일 IPTV 상품 'ipit TV_H'를 출시했다. 한층 선명한 화질, 빠른 채널 전환, 직관적인 사용자 환경을 제공하며, 서울·부산·대구·경북·충북 등 KT HCN 8개 방송 권역에서 서비스한다.
이번 IPTV 상품은 IP 기반 방송 기술을 적용해 기존 대비 약 2배 향상된 풀HD화질과 30% 이상 빨라진 채널 전환 속도를 제공한다. 대형화되고 있는 고객 TV 환경에 맞춰 서비스 품질 향상에 주력했다.
또 인공지능(AI) 음성 검색 기능, 취향에 맞는 콘텐츠를 추천해주는 홈 화면, VOD 시청 중 자막 설정과 배속 재생을 제공한다.
223개 실시간 채널로 구성된 '프리미엄', 207개 채널 '라이트' 두 상품으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라이트 상품이 인터넷 결합 시 2만 8600원이다. 유튜브, 티빙, 웨이브 등 다양한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앱도 제공한다.
아울러 기존에 운영하던 지역 채널도 유지했다. 지역민들이 직접 출연하는 '내가 사는 동네, 내가 나오는 TV' 콘텐츠를 제공해 케이블TV가 갖는 지역 미디어로서 공적 역할을 수행한다.
원흥재 KT HCN 대표는 "ipit TV_H는 고객이 방송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화질과 사용성을 높인 새로운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지역 방송으로서의 역할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더욱 만족스러운 시청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tig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임신 아내 은밀한 부위를 남자 의사가?"…병원서 난동 부리며 이혼 선언
- 둘 다 재혼…암 투병 아내 구토하자 폭행, 재산 빼돌리려 몰래 혼인신고
- 거스름돈 받으며 여직원 손 '슬쩍'…"만지려고 일부러 현금 결제한 듯"
- "35살 넘으면 양수 썩어"…노산 비하한 톱 여가수, 43세 임신에 '역풍'
- 윤세인, 김부겸 유세장에 다시 뜰까…'결혼 10년' 만에 선거 도울지 관심
- 오영실 "부부싸움 중 '잡놈이랑 놀다 왔다' 했더니 남편 물건 던지며 광분"
- 아들 안은 에릭에 전진·앤디…신화 유부 멤버, 이민우 결혼식 부부 동반 총출동
- 전소미, 수천만원대 명품 액세서리 분실에 허탈 "눈물…내 가방 어디에도 없어"
- "8살 차 장모·사위, '누나 동생' 하다 불륜…처제랑 난리 난 사례도"
- '국힘 오디션 심사' 이혁재 "'룸살롱 폭행' 10년전 일…날 못 죽여 안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