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2' 이정재, 최승현 후보 지명될까? 에미상 후보작 오늘 발표.."회의적" 전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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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게임2'가 에미상 후보에 지명될지 관심을 모은다.
앞서 지난 2022년 '오징어 게임'은 황동혁 감독과 배우 이정재, 이유미가 비영어권 드라마 감독 및 배우 최초로 각각 감독상과 주연배우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앞서 영국 가디언, 미국 엔터테인먼트 매체 벌처,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등은 '오징어게임2'를 작품상 유력 후보로 꼽았다.
엔터테인먼트 위클리는 '오징어 게임2'을 작품상, 남우주연상(이정재) 후보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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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오징어 게임2’가 에미상 후보에 지명될지 관심을 모은다.
방송 분야 권위 있는 미국 에미상이 한국시간으로 15일 오전 각 부문별 후보작과 후보자 명단을 발표한다.
앞서 지난 2022년 ‘오징어 게임’은 황동혁 감독과 배우 이정재, 이유미가 비영어권 드라마 감독 및 배우 최초로 각각 감독상과 주연배우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하지만 시즌2가 시즌1에 비해 재미와 작품성 면에 있어 호불호의 평가를 받았기 때문에 후보 지명에 대한 기대도 엇갈린다.
앞서 영국 가디언, 미국 엔터테인먼트 매체 벌처,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등은 ‘오징어게임2’를 작품상 유력 후보로 꼽았다.
엔터테인먼트 위클리는 ‘오징어 게임2’을 작품상, 남우주연상(이정재) 후보로 꼽았다. 반면 월간지 베니티페어는 ‘오징어게임2’를 언급하지 않았다.
배우 개개인의 후보 지명 여부도 관심사다. 특히 시즌2에서 최승현이 한국과 달리 해외에서는 주목받은 캐릭터로 회자됐다. 디지털 방송 플랫폼 애프터버즈TV에 따르면 넷플릭스는 이정재, 이병헌, 최승현, 박성훈, 강애심, 박규영을 각각 남녀 주조연상 후보에, 공유를 게스트상 후보로 제출했다.
이런 가운데 시상식 예측 매체 골든 더비는 시즌2 배우 개개인의 후보 지명 가능성에 대해선 다소 회의적인 전망을 내놨다.
#이정재 #오징어게임2 #에미상 #후보작 #최승현
jashin@fnnews.com 신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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